"언제까지 의료대란 부정하며 떔질식 처방만 남발할 셈이냐" "적절한 대화 주체들을 논의 테이블에 불러 앉히는 게 정부여당 몫"
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추가 투입하기로 한 9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오늘 추가로 군의관 235명을 응급의료를 중심으로 인력이 필요한 의료기관에 배치한다. 2024.9.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