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반포시 '징역 7년' 강화 등 6개 법 개정 추진박은정 의원을 비롯한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딥페이크 차단6법(일명 서지현법)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박은정딥페이크서지현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괴물 중수청" 정부 檢개혁안 후폭풍…"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여권 "괴물 중수청의 탄생"…정부 중수청·공소청법 비토檢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 사의…"중수청법, 검찰 되살리기"野 반발 속 2차특검법 법사위 안조위 통과…통일교 특검 보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