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반포시 '징역 7년' 강화 등 6개 법 개정 추진박은정 의원을 비롯한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딥페이크 차단6법(일명 서지현법) 대표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박은정딥페이크서지현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관련 기사尹 전 대통령, 영치금 12억 돌파…李 대통령 연봉 4.6배여야, 법사위서 '박상용 공방'…'노동절 빨간날' 공휴일법 처리(종합)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