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권 정치탄압 대책위 구성…친명계 위원장, 친문계 참여이번 주 일요일 평산 예방…자연스러운 화합 메시지 나올 듯문재인 전 대통령이 3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통도사 메밀밭”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20초가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검찰이 문 전 대통령까지 ‘피의자’로 적시한 이후 첫 공개 메시지다. (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2024.9.4/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문재인검찰국회계파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윤건영 "장동혁의 이이제이…한동훈 제거 위해 단식, 이준석과 손"심보균 전 행안부차관 익산시장 출마…"대도약·경제 체질 개선"[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