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약세지역서 후보 물색 진땀…진보 텃밭선 민주·혁신당 승부보수 강세 인천 강화엔 국힘 후보 14명 각축…부산 금정은 3파전한동훈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과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오후 인천에서 각각 연찬회와 워크숍을 열고 정기국회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보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靑, '중수청장 지명철회' 강경파 대응수위 고심…내분 우려에 확전 자제이소영 "저의 신념과 다른 내용 있다면 대통령도 설득할 것"평택 지역위원장에 조국…혁신당, 총선 대비 지역 정비(종합)송영길 "李대통령·김용 등 조작 기소 억울함 풀 수 있도록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