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약세지역서 후보 물색 진땀…진보 텃밭선 민주·혁신당 승부보수 강세 인천 강화엔 국힘 후보 14명 각축…부산 금정은 3파전한동훈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과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오후 인천에서 각각 연찬회와 워크숍을 열고 정기국회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보궐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한파 출근길 대란 현실화(종합)서울 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파업…노사 협상 결렬(상보)관련 기사혁신당, 이준석 회담 제안에 "사과부터"…與 겨냥 '돈 공천 추방법' 발의경남 간 정청래, 굴 가공 체험…尹 공판 지연에 "좋은 인상 주겠나"(종합)조국 "이혜훈 '가족 부풀리기' 청약 의혹 심각…결자해지해야"양향자 "반도체 심장 '평택을' 흔들리면 안 돼"…재보선 출마 시동?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