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약세지역서 후보 물색 진땀…진보 텃밭선 민주·혁신당 승부보수 강세 인천 강화엔 국힘 후보 14명 각축…부산 금정은 3파전한동훈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과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오후 인천에서 각각 연찬회와 워크숍을 열고 정기국회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2024.8.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재보궐이비슬 기자 野, 李 "돼지 눈에는" 발언 맹공…"외교 제대로 됐다면 의심 안 해"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관련 기사[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취임 50일' 김민석, 당 정비는 끝냈다…통합·지지율 성과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