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4곳 선거에서 조희연 직 상실로 주목도 높아져여야, 선거 개입할 수 없지만 결과 영향은 불가피'해직교사 부당 특별채용' 유죄를 확정 받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을 나서며 배웅 나온 직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4.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야서울교육감관련 기사이인선 의원 "교육은 백년대계…AI로 교육격차 줄여야" [NEIF 2026]선관위, 李대통령 투표지 노출 '티타임'서 결론…관리관도 안 불렀다[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장동혁 "참정권 박탈 사태…지방선거 전국 재실시해야""일꾼 뽑을 것" 역대급 투표율에도…초유 '투표지 부족' 얼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