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논의 시작할 필요…정부가 적극 나서야"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필리핀 가사관리사 임금, 무엇이 문제인가?' 세미나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나경원의정갈등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인터뷰 전문]나경원 "조국 등장…여권 내 굉장한 갈등 벌어질 것"나경원 "찬탄·반탄 떠나 당 조직 정비는 반드시 필요"[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