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부분 수용하겠다"…민주 "거부권 쓰고 이제 야당 탓"박주민 "쟁점 아직 남아 있어…빨리 법안 통과되도록 할 것"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강선우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간호법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민주당TF "고위험분만 거점화"…전문가들, 인력·법적보호 촉구간호사 72%는 이직 고려…"1인당 환자 수 법제화해야"'저출산' 20년 만에 '저출생'으로…인구전략기본법 복지위 통과수의대 인증-국시 연계 법제화 시동…수의사회 "적극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