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부분 수용하겠다"…민주 "거부권 쓰고 이제 야당 탓"박주민 "쟁점 아직 남아 있어…빨리 법안 통과되도록 할 것"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강선우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간호법관련 기사[단독] "힘들게 돌아갔는데"…간호사 '압도적 업무량'에 다시 떠난다[오늘의 국회일정] (7일, 화)전세사기 피해자 "국힘 때문에 구제 늦어져…특별법 서둘러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