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부분 수용하겠다"…민주 "거부권 쓰고 이제 야당 탓"박주민 "쟁점 아직 남아 있어…빨리 법안 통과되도록 할 것"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강선우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회간호법관련 기사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오늘의 국회일정] (30일, 화)"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완성은 '재택간호센터'…인프라 구축돼야"[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