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과 공동교섭단체 구성 없어…재보궐도 독자후보""국민 목소리 내는 외침 있는 정당 될 것…2030에도 호감도"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22일 광주시의회 5층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열린 30차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4.8.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