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보완 입법…건물 화재안전 제도 살필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부천시 숙박시설 화재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관계자에게 에어매트 관련 질문을 하고 있다. 2024.8.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천관련 기사김포서 직원 지게차 집게에 올려 추락시킨 60대 업체 대표 송치조재혁, 하프시코드·피아노·오르간 3색 건반 한 무대국힘, 사고당협 정비 막바지…'당원 직선제'로 총선 조직재건 시동국힘 경기 용인갑 당협위원장에 윤재복…결선서 양향자에 승리학생 다툼 중재했는데 아동학대?…부천 초등교사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