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10명·교육위 10명 '연석회의' 형식증인·참고인 여야 합의 중…청원 5만명 돌파26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강원의대 및 충북의대 비상대책위원회와 학부모들이 의대증원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의료계와 합의없는 의대증원 반대 및 지역의료 말살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교육위원회교육위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국회연석청문회의대증원청문회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李정부 첫 국감 후반전…캄보디아·한미 관세협상 막판 공세李정부 첫 국감 막바지…운영위 '증인 김현지' 29일 채택 논의개인정보 유출·잇단 교수 사직 등 경북대 국감서 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