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넘어 좀비 수준…김문순대 악몽 되살아나""노조 혐오 부추긴 반노동 변절자" "말단 공무원도 안돼"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지명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고용노동부 장관민주당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차기 주자 범진보선 김민석 14.1%…범보수선 한동훈 19.6%[한길 리서치]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본투표한 장동혁 "투표하면 이긴다"…MB·박근혜도 본투표(종합2보)장동혁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김문수·MB도 본투표 참여(종합)김영환 충북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역량 쏟아 충북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