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보이 넘어 좀비 수준…김문순대 악몽 되살아나""노조 혐오 부추긴 반노동 변절자" "말단 공무원도 안돼"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지명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고용노동부 장관민주당구교운 기자 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관련 기사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국힘 '이승만의 투쟁' 시사회…"국민, 자유 사라지는데 침묵"송언석 "李 재판중지법, 유죄 스스로 자백…민주당의 자기 부정"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김문수 前 장관 불구속 송치송언석 "조작 특검, 민주주의 숨통 끊으려…야당 말살하는 자들이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