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 제대로 반영 안됐는데도 세계유산 등재 동조"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역 앞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7.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외교통일위원회세계유산임윤지 기자 정부, 종교계와 자살예방 협력 강화…7대 종단 생명살림 캠페인 참여李대통령 "이탈리아는 최적의 파트너…新산업·혁신 시너지 함께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