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도 38.4%, 민주 36.1%…1주일만에 오차범위 내로한동훈號 출범부터 내부 주도권 경쟁…'특검' 野 지지층 결집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각각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여론풍향계컨벤션 효과국힘 전대민주 전대전당대회정점식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김문수, 이재명과 격차 좁혔지만…TK·PK·보수층 고전[여론풍향계][여론풍향계] 보수 분화, 찬탄 한동훈으로·반탄 김한홍 3갈래이재명 맞대결 격차…'김문수<홍준표<한동훈<안철수' 순[여론풍향계] '역선택 방지' 국힘 김한홍 3강…나경원 4위권유탄 맞은 김문수…한덕수, 보수층 지지로 출마론 '불씨'[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