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지도 38.4%, 민주 36.1%…1주일만에 오차범위 내로한동훈號 출범부터 내부 주도권 경쟁…'특검' 野 지지층 결집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각각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여론풍향계컨벤션 효과국힘 전대민주 전대전당대회정점식신윤하 기자 '매진'이라더니 개회식 빈자리 속출…OCA "태풍 영향"[AG]유·청소년 축구 동호인 모여라…i리그 챔피언십, 10월 제천서 개최관련 기사민주 "9곳+α 승리" 국힘 "8곳 접전"…'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절윤' 못하고 '네 탓 공방' 점입가경…국힘, 끝 모를 추락韓제명 후 국힘 지지율…지지층 결집·중수청 뚝 [여론풍향계]김문수, 이재명과 격차 좁혔지만…TK·PK·보수층 고전[여론풍향계][여론풍향계] 보수 분화, 찬탄 한동훈으로·반탄 김한홍 3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