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주춤한 사이 한동훈 약진…홍준표도 다시 추격 반탄 나경원·찬탄 안철수 접전…국힘·무당층서는 나경원 우세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국민의힘 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 에 참석한 후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정복, 홍준표,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나경원, 이철우, 한동훈 후보. 2025.4.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여론풍향계2025대선조기대선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민주 41% 국힘 32% 개혁 7%…후보보다 낮아 [뉴스1 여론조사]돌아온 PK·60대 '김문수 표' 움직인다…이재명과 격차 9%pTK·PK 결집 시작…김문수, 격차 한자릿수로 좁혔다 [여론풍향계]김문수, 이재명과 격차 좁혔지만…TK·PK·보수층 고전[여론풍향계]쪼그라든 김문수 '텃밭'…TK와 70대만 남았다 [여론풍향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