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중재하는 척 하더니 속내 드러내"주호영 국회부의장 "사회 거부 검토해볼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장동혁 최고위원. 2024.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추경호국민의힘원내대표추경호한동훈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