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노란봉투법·전국민지원금 전체회의 추가 논의키로"여당 대표 특검 정상이냐" vs "황제수사 안돼"…여야 공방정청래 법사위원장과 여당 간사인 유상범 의원, 야당 간사인 김승원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법사위구진욱 기자 '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국힘, 당 노선 결의문 채택 "잘못된 비상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관련 기사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李우려 이어 檢개혁자문위원장 사퇴…與법사위 일부도 "신중개혁" 호응(종합2보)李우려에도 與강경파 檢개혁 반발 계속…정부·당지도부는 진화(종합)'검찰개혁' 與 강경파 반발에…정성호 "반개혁 몰아가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