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아파트 17억원…尹 "뛰어난 업무 추진력"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조지호이비슬 기자 '서울체력9988' 하루 이용 인원 5배 확대…인증용·체험용 구분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관련 기사조지호 파면 '한달' 경찰청장 여전히 공석…리더십 공백 우려[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사형 구형'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사과는 없었다(종합)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