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단체 대화방서 "당대표 되겠다는 분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없다""보수 가치에 대한 공감에 의심…사과하라" 공개 비판도원희룡(왼쪽부터), 나경원, 한동훈, 윤상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CBS 사옥에서 ‘CBS 김현정의 뉴스쇼 특집’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나경원국민의힘패스트트랙박기호 기자 삼성 425조·SK 470조 투자…서남권 반도체·AIDC 허브로 키운다(종합)삼성·SK, 825조 투자 광주 등 서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관련 기사한동훈 "김영삼·김덕룡, 진영 초월해 대한민국 위한 감동의 정치"국힘 전남도당, 전남·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 입장 "초당적 협력"칼 빼든 장동혁 "징계 요청 답할 때 됐다"…윤리위로 기강 잡기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반도체 호남행' 충돌…野 "전당대회용" 與 "지역갈등 조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