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나경원원희룡윤상현한동훈이비슬 기자 오세훈 "한동훈 제명, 공멸의 길…장동혁, 이제 멈춰야"원민경, 공무원 교제폭력에…"예방교육 사전적 접근했어야"(종합)관련 기사3특검, '정점' 尹 전 대통령에서 '친윤'으로 동시다발 수사 확대'尹 재구속' 국힘 사법리스크 확산…'인적 청산'보단 '단일 대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빅텐트' 치려면 당내 흥행 먼저인데…식어버린 국힘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