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달 기한…국회 직원 안 되자 野 의원 직접 나서대통령실 '접수 불가' 통보…서류 길바닥 두기도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사위 간사와 전현희, 박은정, 이건태, 장경태 의원 등 국회 법사위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김건희 여사 등 대통령 탄핵발의청원 증인 출석 요구서 대리 수령 약속 번복을 항의하고 있다. 왼쪽은 김명연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사법위원회대통령실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임윤지 기자 金총리 "나프타發 의료필수품 생산 여파 주시…정부 지원 차질 없이 시행"김총리 "의료필수품 수급 현황 정확히 파악…현장 애로 청취"관련 기사박지원 "尹 영치금 12억 너무해…내란사범 영치금 제한법 준비중""'계엄 위법' 보고하니 김용현이 노려봐"…항변에도 중징계 받은 해군총장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부산시장 선거판 흔든 '주진우 등판론'…국힘 경선 구도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