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달 기한…국회 직원 안 되자 野 의원 직접 나서대통령실 '접수 불가' 통보…서류 길바닥 두기도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사위 간사와 전현희, 박은정, 이건태, 장경태 의원 등 국회 법사위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김건희 여사 등 대통령 탄핵발의청원 증인 출석 요구서 대리 수령 약속 번복을 항의하고 있다. 왼쪽은 김명연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사법위원회대통령실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국힘, 與법사위 취소에 "대통령 방중 가릴까 추미애 꼬리 내려"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입틀막'인가 '가짜뉴스 퇴치'인가…與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여전히 논란대통령실, 與강경파 '통신망법 급발진' 제동…"조율안 막 뒤집어"대전·충남 통합 급물살…법안 마련 속도전 속 '시민참여' 요구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