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달 기한…국회 직원 안 되자 野 의원 직접 나서대통령실 '접수 불가' 통보…서류 길바닥 두기도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사위 간사와 전현희, 박은정, 이건태, 장경태 의원 등 국회 법사위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김건희 여사 등 대통령 탄핵발의청원 증인 출석 요구서 대리 수령 약속 번복을 항의하고 있다. 왼쪽은 김명연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사법위원회대통령실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임윤지 기자 감사원 "경찰청 전화번호로 교통 과태료 징수 가능"…1.1조 체납 해소 속도李대통령, 국립소방병원 개원식 참석…"영웅 지키는 게 국가 지키는 것"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정점식·한동훈, 몰라서 그러면 큰일"특검, '관저 이전 특혜'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성현 2차 조사(종합)국회의장·부의장 선출 본회의…원 구성 협상은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