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달 기한…국회 직원 안 되자 野 의원 직접 나서대통령실 '접수 불가' 통보…서류 길바닥 두기도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사위 간사와 전현희, 박은정, 이건태, 장경태 의원 등 국회 법사위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김건희 여사 등 대통령 탄핵발의청원 증인 출석 요구서 대리 수령 약속 번복을 항의하고 있다. 왼쪽은 김명연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공동취재) 2024.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사법위원회대통령실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국힘, '김현지 국감' 2라운드 예고…'실세 의혹'서 '인사 책임론'으로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감찰 대상 아냐"용혜인 "혐오장사꾼 장관 안돼"…김승원 "친분 있다고 알리지 말아야"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