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파탄 지경인데 친윤-비윤 한가한 줄세우기""경찰 수사결과 비공개 발표로 해병 특검 필요성 커져"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훈나경원윤상현원희룡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관련 기사민주 "靑출신 인사들 지선행은 책임정치 표현…국힘 비방 말라"국힘 "민주당도 손절 시작한 이혜훈, 설 곳은 청문회 아닌 수사기관"“미흡·오만했다” 갑작스러운 김동연의 이유있는 고백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