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 직언 못했나…왜곡된 기억 바로잡고 사과해야"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여당조유리 기자 에이비엘바이오, AACR서 차세대 ADC 비임상 데이터 공개메디포스트, 매출 전년 대비 4.2%↑…"글로벌 임상 지속"관련 기사공소청법 與주도 본회의 통과 임박…중수청법 상정, 국힘 '필버' 예고여야, 조작기소 국조특위 구성…민주 11명·국힘 7명(종합)민주 檢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 11명 내정…간사에 재선 박성준국힘 "중수청으로 사법부 통째 장악…이재명 왕중의 왕 됐다"우의장, 초당적 개헌 연석회의…"국민의힘도 동참해주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