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 직언 못했나…왜곡된 기억 바로잡고 사과해야"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여당조유리 기자 '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관련 기사여야, AG 논란에 병역특례 축소 한목소리…"BTS도 군대 갔다"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여야, '국힘 개천절 집회' 놓고 공방…"장외집회 증후군" "與 폭주 경고"1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안보·사법 내걸고 "이재명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