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우리가 느끼는 위기감, 워싱턴에는 전혀 없는 것 같다"이재명 방미 가능성 질문엔 "차기 美정부 출범까진 어려울 것"미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식당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영·위성락·김병주 민주당 의원.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관련 키워드정동영이재명더불어민주당위성락김병주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DMZ법' 두고 정부-유엔사 또 이견…해묵은 감정 대립 반복정청래 "'한미협의 불참' 통일부 지지…한반도평화전략위 설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