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전세사기 특별법 한계 명백해…정부와 국회 움직여야"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맹성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윤종오 진보당 원내대표와 함께 안상미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면담하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윤석열한동훈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민주 "靑출신 인사들 지선행은 책임정치 표현…국힘 비방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