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취임후 최저, 국힘 지지율도 제자리걸음반등 쉽지 않아…"더 떨어지지 않게 노력하는 수밖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윤석열김건희이재명추경호황우여관련 기사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오세훈 2심 무죄에 '보궐' 부담 던 민주…野 '吳 중심' 재편 주목막바지 국감, 부동산 정책·한강버스 의혹 등 공방…미래대응기금·패노메논도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