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체제 변경, 한동훈 견제용 분석…소장파 "동의 안해"민심 반영 비율도 친윤 중심 8대2 vs 원외선 5대5 엇갈려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윤석열김건희이재명추경호황우여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