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기본법 개정안…"소급적용도 논의"2일 오전 10시 22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빌라 주차장에, 북한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오물 풍선이 떨어졌다. 풍선은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떨어져 앞유리창이 박살 났다. 다행히 당시 승용차에는 아무도 탑승해있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다.(독자제공)2024.6.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