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고성 삿대질 난무…1만6378건 법안 자동폐기17년만에 연금개혁 사실상 좌초…"무한 정쟁, 무한 투쟁"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위로 먹구름이 몰려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2.6.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상희 기자 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