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부부 구름 위에서 사나…북한이 가지고 놀기 참 쉬웠던 정권""잘나가던 선거 대통령실이 찬물…한동훈, 전대 출마 승부 걸어야"조해진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김해을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회고록박기현 기자 정원오 '반려가족·관광특구' vs 오세훈 '교통 대전환'…주말 공약 대결(종합)부산 북갑 달려간 국힘 지도부…박민식 띄우고 한동훈·하정우 견제관련 기사문 전 대통령 "트럼프 방중 계기 결단 기대…김정은, 李대통령 손 잡아야"문 전 대통령, 이란사태에 "무력 최대한 억제…평화적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