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사에 국민적 공분 커져…의혹 해소하고 대중 앞에 서야""국민감정 모르쇠 김여사, 아내만 지키려는 상남자 대통령" 비판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양주회암사지에서 열린 '회암사 사리 이운 기념 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해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입장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부처님오신날공개활동재개강유정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