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 7억·새미래 6억, 조국당 5억, 개혁신당 3억순"교섭단체 구성 정당에 총액 50% 정당별로 균등 배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지난달 10일 오후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종합상황실에서 최종 투표율을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녹색정의당새로운미래경상보조금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구민 아닌 '국회의원 바라기' 구의원…공천만 되면 당선 '프리패스'[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겸직 가능에 워라밸까지…'공천헌금' 논란 반복되는 기초의원 공천'1025표차 낙선' 민주당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오늘 대법 결론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