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회의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상희 기자 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신윤하 기자 보험 해지 다투다 50대男 흉기 난동…라이나생명 경비원 1명 중상[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