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이어 국회의장도 '명심' 경쟁…이재명 일극체제 당내 다양성 실종 우려에도…"총선 민심, 강한 민주당 기대"박찬대 신임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선출 당선자 총회'에서 꽃다발을 들고 이재명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박찬대친명일극추미애의장원내대표다양성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관련 기사"국세·지방세 7대 3으로"…'친명'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건넨 주문'석패' 정청래, 연임 실패에도 절반 성공…'개혁 대표주자' 입지 확보김민석·정청래 엎치락뒤치락…'당원 30%' 호남 선택은 누구與 컷오프 후 첫 행보…'전북' 송영길 '충청' 정청래 '인천' 김민석與, 친청계 선호투표제 반발에 재논의…일각선 "이미 유권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