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원내대표 친명 일색…국회의장도 '명심' 쟁탈전"다양한 목소리 못내" 우려속 "총선 민심" 앞세워 강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신임원내대표를 비롯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채상병 특검법 즉각 수용 촉구 결의문을 채택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당박찬대추미애25만원민생회복지원금거부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친명 vs 친청' 막 오른 與 최고위원 보궐선거…15~17일 후보 등록김관영 전북지사 재선 도전 맞설 3인…이원택·안호영·정헌율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