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원내대표 친명 일색…국회의장도 '명심' 쟁탈전"다양한 목소리 못내" 우려속 "총선 민심" 앞세워 강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신임원내대표를 비롯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선인 총회에서 채상병 특검법 즉각 수용 촉구 결의문을 채택 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당박찬대추미애25만원민생회복지원금거부권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관련 기사조직 정비 마무리한 김민석, 이젠 민생 올인…"한땀 한땀 성과 노력"與, '李 배출' 인천서 예산정책협의…"중앙·지방 함께가자""국세·지방세 7대 3으로"…'친명'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건넨 주문李대통령, 민주당 전대 주자들과 만찬 시작…당정청 협력 논의할 듯김민석 광폭행보…하루 만에 부산최고위·盧참배·文만남·李대통령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