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회담, 미흡한 점 있지만 소통·협치 물꼬 텄다" 평가원내대표 경선 "이철규 의원으로 가는 분위기"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윤상현이재명영수회담윤석열윤통원내대표윤재옥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