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회담, 미흡한 점 있지만 소통·협치 물꼬 텄다" 평가원내대표 경선 "이철규 의원으로 가는 분위기"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총선 참패와 보수 재건의 길'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4.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윤상현이재명영수회담윤석열윤통원내대표윤재옥박기범 기자 넥센타이어 '국가서비스대상' 7년 연속 수상…'넥스트레벨' 만족도 입증아반떼 풀체인지·BMW 한정판·BYD PHEV 출격…부산모빌리티쇼 달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