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 복귀 안하면 교수 피로도 누적돼 환자 피해 커질 것""우수 이공계 인력 의대로 이동하면 IT·BT·AI 인려 부족 현상도 심화"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국힘안철수의대증원의대 정원 증원윤석열윤통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