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적 당정관계 구축할 원내대표·당대표 선출해야""전대룰 정상화 해야…민심 50%·당심 50% 변경 가능"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이철규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국민의힘·국민의미래 당선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안철수국민의힘국힘나경원이철규나이연대윤석열박기범 기자 "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SK그룹, 새해 첫 사장단 회의 "中 사업 전략·AI 생산성 혁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