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 그후] 추미애, 9개동 지고도 감일동 1곳 몰표로 뒤집어

'尹 저격수' 추미애 vs '호위무사' 이용 맞대결…1200표 차

편집자주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제22대 총선. 최대 승부처는 수도권이었다. 이중에서도 당락을 가른 표 차이가 5%포인트(p) 미만인 선거구가 20곳에 달한다. 이념, 계층, 세대, 지역으로 갈라진 우리나라 정치지형을 낱낱이 보여주는 곳들이다. 5%p의 차이를 극복하고 당선한 후보들은 누구며, 승패의 결정적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차례로 분석한다.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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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제22대 총선 경기 하남갑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 하남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미소를 짓고 있다.(추미애 선거캠프 제공)2024.4.11/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제22대 총선 경기 하남갑에 출마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 하남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되자 미소를 짓고 있다.(추미애 선거캠프 제공)2024.4.11/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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