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VIP서비스 성매매 우려엔 "마이너리티 리포트식 관심법 행정"김 "350만원 VIP서비스, 성매매 연관 지을 수 있는 강력한 시그널"4·10 총선 비례대표로 당선된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천하람개혁신당이준석AV오구라유나노빠꾸성인페스티벌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개혁신당 이기인·허은아 등 5명 당대표 출마…'천아용인' 경쟁(종합)천하람 "尹 지지율에 대통령실 멘붕…'李에 전화하자' 했을 것"개혁신당, 전당대회 출마 문턱 낮춘다…기탁금 3000만원 하향천하람, 국민연금 개혁안에 "미래 세대 등골 부러뜨리는 개악"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