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참패 책임지고 비대위원장 사퇴…'정치인 한동훈' 가치는 남겼다 평가철저 반성 우선, 지선에서 '역할론' 가능성…당내 견제·지지세력 부재 과제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 결과에 따른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힌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총선유력박기범 기자 EU '중국산 타이어' 빗장에…中공장 둔 금호·넥센 '29.9% 관세' 날벼락현대차그룹, 노무 컨트롤타워 사장급 격상…최준영 정책개발담당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