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보다 이재명' 논란 안귀령, 16년 만에 도봉서 패이지은·류삼영 출구조사선 앞섰지만 조정훈·나경원에 석패더불어민주당 이정헌 광진갑, 안귀령 도봉갑 후보가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서울특별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친명안귀령이지은류삼영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정성호 "국민 위한 검찰개혁 뭔지 논의해야…국회 논의 기대"(종합)'엘시티 비리' 이영복 회장 아들, 사건 청탁 명목 32억원 가로채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