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국민의힘 강남구병 후보(왼쪽)와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강남구병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G20 광장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강남3구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배현진 "김병기 조력한 국힘 프락치 감찰해야…당무감사는 이럴 때"장동혁·이준석 "與 공천헌금 의혹, 강제수사 미진하면 공동 특검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