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낙동강 벨트' 등 격전지 승부 부동층 표심에 달려사전투표율 31.28% 사상 최고…여야 막판 표심 잡기 주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각각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벨트부동층본투표이재명한동훈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정청래·장동혁 모두 최다 유세 '충청'…막판은 영남 공략최종투표율 67%, 32년만에 최고치…사전투표 이변은 없을듯"부동층, 아직 고민중"…11시 14.5%, 사전투표 열기보다 약해[6·1지선 D-3] 예측불가 원주시장 선거…파격공약 승부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