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결딴" "구질구질" 위협과 비아냥…'대파'에 '여배우' 응수제3지대 정책 선거시도 실패…"최선 아닌 차악 선택" 후유증 우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각각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총선사전투표박기범 기자 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한화시스템 "ICT 임직원 정보 유출 정황…피해 규모 조사 중"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