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권력으로 성적 욕망 채운 인물" 당시 기사·서적 등 증거 제시"박정희 관동군 장교 여성 착취 가능성…확인된 바 없다는 단서 달아"제22대 국회의원선거 수원정에 출마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준혁한동훈쓰레기박정희위안부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