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을 이낙연 10%대, 화성을 이준석 20% 안팎금태섭·양향자·허은아 한 자릿수…일각 연대 가능성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와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와 책임위원회의에 각각 참석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4·10총선관련 기사30%대 무너진 尹 지지율…국힘·민주 32% 동률, 조국당 13%경북선관위, 불법 선거비용·정치자금 집중 조사…최대 5억 포상與신지호 "차기 총리·비서실장, 야당 거북하지 않은 인물이어야"'나경원·안철수·조정훈·김재섭, '영남당' 국힘 쇄신 주도할까경북경찰, 총선 선거사범 99명 적발…92명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