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죄있는 게 확실한가…군수가 산불낸 것도 아니고""한동훈과 안방서 대화중…이재명·조국 민주주의 몰라"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하고 있다. (국민의미래 제공) 2024.3.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인요한한동훈윤석열김건희이종섭의대증원관련 기사한동훈, 대국민 메시지 "감옥 갈 사람들에 입법부 맡길 수 없어"인요한 "범야권 200석, 나라 혼란…바람직하지 않게 개헌 이뤄질 것""국민의미래만 자매정당"…국힘, 자유통일당 '28청춘' 구호 고발인요한 "비례 20석 훨씬 넘을 것…국민의미래 4번, 두번째 칸"[인터뷰] 인요한, 총선 등판 文 겨냥 "반성문 써야 할 사람이 돌아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