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과 둘 중에 누가 더 예쁘냐'는 질문엔 "나경원씨"윤 대통령 직격 "그만 내려오시죠…편히 쉬시죠"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윤석열문재인추미애하남갑이재명차은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구진욱 기자 [단독] 김경 위원장 시절 문화재단 '쪽지예산' 4건…5년간 최다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