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불량품' '가면 쓴 미국인' 등 발언에 나흘째 논란 지도부 내서도 갑론을박…거취 변동 가능성은 낮아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후보자 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양문석노무현이재명관련 기사'김동연호 경기도 합류' 전해철, 임기 1년 남기고 도정자문위원장 사임[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문화의 본질과 산업적 비전을 찾다"…유홍준 좌장 7일 정책토론회[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文 '통합과 포용'에도…친명·비명 싸움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