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대 국회의원 임기가 종료되면 다시 소방관이 되기 위해 시험 준비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순직 소방관분들에 대한 마음의 죄책감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지난 1일 소방관 2명이 순직한 경북 문경 육가공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헌화한 뒤 경례하는 오 의원 모습. 2024.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오영환설훈탈당새로운미래이낙연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